![]() |
과학, 인간의 본성에 답하다!
진화학자 장대익의 인간 탐구 『인간에 대하여 과학이 말해준 것들』. 《다윈의 식탁》을 통해 과학 저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종교전쟁》으로 과학과 종교의 진정한 소통의 가능성을 탐구한 진화학자 장대익의 저서이다. 분과 학문의 경계를 넘어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크로스오버를 시도하는 저자는 이번 책에서 과학의 시각에서 인간의 본성을 살펴본다.
이 책은 단순히 과학 정보와 지식을 알려주는 차원을 넘어서서 인간과 사회 현상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이 담겨 있다. 카이스트 학생들의 자살, 싸이의 ‘강남 스타일’의 세계적인 확산, 《나꼼수》 열풍, 과학 교과서의 진화론 삭제 파문, 그리고 국민의 행복 지수를 높이는 방법 등 실제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수많은 일들을 과학자의 시선에서 정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