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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 시리즈 20권. 조선 시대에는 유교적 신분 질서가 강하게 뿌리 내리면서 양반, 중인, 상민, 천민 계급의 구분이 엄격했다. 양반 집 도령인 훈이와 서자인 겸이가 역관 집 아들 홍현수의 정체를 오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통해 조선 시대 양반, 중인, 상민, 천민의 생활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정확한 설명과 그림 정보들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다. 특히 펼침 정보들을 모아 책 속 부록으로 재구성한 ‘한눈에 펼쳐 보는 전통문화’ 코너를 통해 그림만 살펴보더라도 전통문화를 한눈에 파악하여 쉽게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