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위로와 사랑을 전하는 동물과의 교감!
영국 최초의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피 허슬리가 들려주는 실화『하트 투 하트』. 극장의 무대감독에서 애니멀 커뮤니케이터가 된 저자가 다양한 사연을 가진 동물들과의 교감 스토리를 풀어놓는다. 동물도 인간처럼 감성적이고 영적인 존재이며, 교감할 수 있는 살아있는 생명체라는 것을 이야기한다. 죽은 전주인의 사랑에 늘 부채의식에 사로잡혀 괴로워하는 개 모건, 죽음을 눈앞에 두고서도 주인에게 삶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개 리키, 심각한 부상에서 자신을 회복시키며 사랑의 힘을 깨닫게 해주는 개 모노 등과 이루어진 교감을 통해 감동과 위로, 나아가 참다운 사랑의 방법을 전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