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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것이라는 지루함을 벗어던지고 알기 쉽게 접근
시대가 바뀌고 시간이 흘러도 고사성어는 없어지거나 퇴색되지 않고 계속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마도 각각의 고사성어가 가지고 있는 유래와 속뜻이 우리 조상들에게나 현재의 우리들에게나 후세의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는 삶의 지혜와 도리를 깨닫게 해주기 때문일 것입니다. 음식의 맛을 더해 주는 소금처럼 적재적소에 꼭 필요한 양념의 역할을 톡톡해 내는 것이 고사성어입니다. 그런데 이 고사성어를 옛것이라는 이유만으로 고리타분하게 여기고 지루해하며 배우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이런 아이들에게 국어가 쏙쏙 생각이 쑥쑥 고사성어는 안성맞춤입니다. 옛것이라는 지루함을 벗어던지고 알기 쉽게 접근하기 위해 재미를 줄 수 있는 만화로 일상생활에서 고사성어가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유래도 되도록 쉬운 말로 풀어서 설명하여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구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