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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의 여행을 통해
인생, 가치, 위대함, 헌신의 의미를 되새기는 어른과 아이 함께 하는 동화
위대한 쌀이 되고 싶었던 소년 모종 고고리가 논에 심기고 자라나, 자신을 희생하고 다른 사람에게 생명을 줌으로써 진정한 위대함을 배우게 되는 여행 이야기는 아시아인에게 친숙한 쌀의 일생을 반추함으로써 우리가 일상적으로 먹는 밥 한 그릇에도 복음의 진리가 스며 있음을 깨닫게 한다. 그 진리는 굳이 선교에의 헌신 같은 부담스러운 희생이 아니더라도, 모든 이의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일상적이지만 진정한 희생을 꿈꾸도록 도전한다. 복음에 깊이 헌신한 이들에게나, 복음의 언저리에서 주저하고 있는 이들에게나 이 책은 가치 있는 선물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