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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 쌍굴다리에서 노숙자들에게 밥을 퍼주며 2011년 올해로 500만 그릇을 돌파한 최일도 목사의 밥 나눔 이야기 <밥心>. 최일도 목사의 <밥심>은 그동안 25만 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퍼온 밥이 이 세상에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어떻게 '힘'이 되고 '심(心)'이 되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하여 그는 한 그릇의 '밥심'은 '민심'이 되고 '천심'이 되어 나라를 지탱하는 근본바탕이 된다고 말하고 있다. 즉 동학에서 말하는 '밥이 하늘이다', '밥심이 천심이다'와 같은 이치다. 이 땅에 밥 굶는 이 없을 때까지 밥을 짓고 나누는 자원 봉사자들의 아름다운 이야기, 힘들고 어렵지만 희망을 찾는 노숙자들과 부둥켜안고 일어서는 사연들이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