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어도 그만 없어도 서운하지 않을 흔하디흔한 명언은 아니다. 사막에 오아시스가 없다면 그저 죽음의 땅이며 또한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빛의 이야기가 오아시스에서 출렁이고 있지 않다면 목마른 낙타는 갈증을 해소할 수 없다.
삶은 사막이다. 사막이 신비로운 것은 어딘가 오아시스를 품고 있기 때문이듯 삶이 아름다우려면 별빛처럼 빛나는 명언을 가슴에 품고 살아야 한다. 그래서 선명한 명언으로 사막 같은 삶을 건너야 한다.
그러려면 명언을 살갗에 아니 영혼에 새기듯 한 자 한자 꼭꼭 눌러 써 봐야 한다. 명언을 온전히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어제의 나는 안녕! 오늘부터 인생, 명언’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