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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작가들이 그려낸 다양한 죽음의 모습!
주제별로 엮은 세계 문호들의 중단편 앤솔러지 「테마명작관」 제7권 『죽음』. 생명 있는 모든 것이 언젠가는 맞닥뜨려야 할 죽음에 관한 다양한 시선, 깊은 사유, 다채로운 의미를 담은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이반 투르게네프, 기 드 모파상, 프란츠 카프카, 어니스트 헤밍웨이, 캐서린 맨스필드, 하라 다미키, 루쉰 등 일곱 작가들의 여덟 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살아가면서 결코 피할 수 없는 죽음에 관한 다양한 시선, 깊은 사유, 다채로운 의미가 담긴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현대인의 덧없는 삶과 맹목성을 상징하는 짧은 단편 《사냥꾼 그라쿠스》, 불의의 사고로 죽음을 당한 가난한 이웃과 파티에 흥겹기만 한 부잣집 가족 사이의 에피소드를 그려낸 《가든파티》 등 문학의 힘과 의미를 느끼게 해주는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