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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상과 환각 사이, 20세기 대항문화 연대기『플래시백』. 이 책은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라 불리어지는 티머시 리어리가 일흔의 나이에 쓴 20세기 대항문화의 보고서다. 환각 약물을 만나 하버드 대학교 교수에서 대항문화의 아이콘으로, 체제를 거스른 범죄자이자 탈주범으로 변신하며 파란만장한 삶을 산 한 사람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아내의 자살 후, 인간 정신을 근본적으로 바꿔 행복과 평화에 기여할 수 있는 심리치료법을 고민하다 환각 약물을 만난 리어리는 이 책을 통해 지금은 법으로 금지돼 있어 경험할 수 없는 환각 약물 체험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더불어 환각 약물이 정서와 정신의 치료를 도울 뿐 아니라 지성을 향상시키고 인간의 가능성을 확장해 새로운 진화를 가능하게 한다는 주장을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