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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선한 마음’에만 기대지 않는
평등을 향한 스웨덴의 법과 제도
『평등한 세상이 너무 멀어』는 모두가 존중받는 평등한 세상을 위해서 좋은 법과 제도가 꼭 필요함을 알려 주는 책이다. 이 책에는 어린이, 여성, 노인, 장애인, 반려견, 난민과 이주민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들이 어떤 제도를 통해서 독립적이고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지, 다름을 인정받고, 복지 혜택을 받으며, 평등한 삶을 누릴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스웨덴의 따뜻하고 희망찬 사례를 통해 우리도 평등한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된다. - [다정한 하루] 시리즈 4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