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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장난꾸러기 세 꼬마 이야기’와 ‘실수투성이 하느님 이야기’로 나누어져 있다.
첫 번째 꼬마는 이제 막 요술을 배우기 시작한 요술쟁이 꼬슬란이다. ‘잊어버리기’ 요술을 배운 꼬슬란은 다람쥐에게 요술을 걸어 스승님에게 혼나는데, 자기 요술 덕분에 도토리가 새싹을 피우게 되었다고 너스레를 떤다(「꼬마 요술쟁이 꼬슬란」). 두 번째로 등장하는 꼬마 정원사는 맡은 역할이 학교 연극에서 맡은 역할이 형편없다고 투덜대는 아이게게 희망을 주고(「꼬마 정원사의 민들레」), 세 번째로 등장하는 꼬마 자선가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