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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조경란이 펴낸 첫 번째 짧은 소설집!
조경란의 짧은 소설 『후후후의 숲』. 7개월 남짓 매주 한 편씩 쓰고, 평균 원고지 10매 내외 분량의 아주 짧은 이야기 31편을 완성해 엮어낸 소설집이다. 어려운 이야기도 복잡한 줄거리도 충격적인 사건도 하나 없지만 단 한 글자의 군더더기도 없이 말끔하게 쓰인 이야기들은 뜻밖의 웃음과 잔잔한 감동을 준다.
어느 날 문득 토끼로 변한 아버지와 그의 딸이 나누는 평범한 대화를 통해 일상에 묻혀버린 존재의 의미를 묻는 《변신》, 널리 알려진 동화의 모티프를 차용하지만 이야기는 전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펼쳐지는 《두루미와 나의 진짜 이야기》 등 한 줄 한 줄이 놀랍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잘 쓰인 짧은 소설이 얼마나 반짝이는지 실감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