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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미가의 메시지
Grief, Belief, Relief!
하나님의 사람, 현실에 애통하다
하나님 앞에 울 때 회복이 시작된다
“고대 이스라엘의 선지자가 스티븐 엄 목사의 해설을 통해 아픔의 현시대를 사는 우리를 향해 입을 열었다. 특별히 미가의 메시지를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으로 용의주도하게 연결하는 작업은 이 책이 지닌 가장 큰 장점이다.” (D. A. 카슨_ 미국 트리니티신학대학원 명예교수, TGC 대표)
미가는 자신이 목격하고 있는 상황 때문에 정서적으로, 실존적으로 깊은 충격을 받는다. 이스라엘 백성의 삶이 그들의 행위로 인해 갈기갈기 찢겨졌고 사회적인 문제가 속출했다. 이에 하나님은 그 백성이 회복에 앞서 여러 가지 심판과 유배를 경험하게 되리라고 경고하셨다. 미가는 이런 참혹한 현실에 복받치는 감정을 느끼게 된다. 하나님은 우리가 인생에서 큰 어려움을 만났을 때 어떻게 반응하기를 원하실까? 하나님은 이 참혹한 현실 앞에 애통하는 심정을 갖도록 하신다. 애통은 단순한 절망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울부짖음이다. 이는 세상의 깊은 분열과 상처를 본 자, 또 평화에 따르는 희생이 무엇인지를 아는 자만이 드러낼 수 있는 통곡이다. 미가서를 통해 하나님은 자기 백성에 대해 그리고 자기 백성을 위해 정의를 행하고 반드시 회복을 이루어 내실 분이심을 기억하며, 정의를 행하고 인자를 사랑하는 삶의 첫발을 내딛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