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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초판
내지 짙은 세월의 변색 외 낙서훼손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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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이 책은 70년대 유명한 저항시인 김지하의 산문과 이야기들을 모은 것이다. 편지,옥중 양심선언,법정 최후진술,강연문 등 자신의 생각을 모아서 낸 것이다.그러므로 김지하의 사상을 알기위해서는 이 책을 한 번 꼭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물론 많이 알려졌다시피 90년대 김지하는 조선일보에 기고한 '죽음의 굿판을 걷어치워라'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서 소위 '변절한 자'로 불리웠다. 그에 대한 평가는 차치하고서라도 70년대의 저항시인의 대표주자로서 김지하의 사상을 평가해볼 수 있는 점에서 이 책은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을 것이다
차 례
口 편집자의 말/3
제 1부
참된 아름다움은 대중적인 것이다/9
우리 가슴 속의 분계선/27
고행...... 1974-옥중수기/31
양심 선언/43
나는 무죄(無罪)이다-법정최후진술/65
제 2부
삶의 새로운 이해와 협동적 삶의 실천/85
인간의 사회적 성화(聖化)/107
은적암기행/151
구릿골에서/197
남녘땅 뱃노래/251
앵 산 기 행/271
민중문학의 형식문제/279
제 3부
宮田毬榮여사에게/297
보고싶은 여장부/311
살림굿과 여자지위/321
존경하는 백기완 선생께/333
제 4부
생명사상의 전개-김지하 시인과의 대화/3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