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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영철 시집 (문학과지성 시인선 25)
1998 재판2쇄 / 도서관장서인 외엔 낙서없는 상급 / 104쪽 / 123*207mm / 9788932001548(8932001545)
짧은 글귀 안에 담긴 심오한 뜻. 이 책은 문학적 상상력에 목마른 현대인들을 위한 시집이다.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작가의 심오한 뜻을 파악하는 재미가 있다.
1. 툰드라를 위하여/우울증/풍경/바다 일부/벌판의 일부/물의 일부/마을 일부/겨울의 일부/가을의 일부/작아지는 너에게/언덕 위의 추상 追想 2. 봄밤/별/꽃잎/입춘/여름/겨울 꽃밭의 대화/어항/사과 한 알/그 후로도 오랫동안/물 위의 하루/귀뚜라미와 시/시 3. 사람의 슬픔/길/꿈 곁에서/회색에 대하여/시내 버스/매달려서/3호 터널/한강을 건널 때는/여울목에 비오리는/그의 눈/신암동 버스 정류소에 내리는 비/정이 들면서/방뇨/반역의 시/시간/또 시간 4. 저녁눈/새를 위한 서시/한낮에는/전설/그대에게/가을 들판에서/내 마음의 악마/겨울의 빛/제자리를 걸으며/하나의 고독함/떠내려가며/겨울행/세례/편지 · 겨울방/고백/나는 참 바보라예 해설 : 본질과 외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