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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양장본 | 252쪽 | 130*190mm | 328g | ISBN : 9788993941494(8993941491)
미술관을 무대로 한 소설을 읽는 『미술관을 위한 일곱 가지 픽션』. 드라마작가, 과학자, 의사, 디자이너, 건축가, 그리고 경영기획자 등 분야별 전문가가 모여 자신만의 유토피아, 디스토피아, 그리고 리얼리티를 그려낸 소설 7편을 수록하고 있다. 2011년 10월 6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서울대학교미술관 기획전 <디자인 느와르 - 미술관을 위한 일곱 가지 픽션>의 '융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창작되었다. 소설, 음악 등과 어우러져 색다른 독창적 공감각의 경험을 안겨주는 <디자인 느와르>에서 전시된 일곱 가지 디자인 작품을 모티브로 삼고 있다. '비전문가'로서 소설의 세계에 침입하여 문학과 미술이라는 우아한 장벽을 자신만의 방법으로 흔들어댄다.
프롤로그 - 서울대학교미술관 관장 정형민
「그루터기는 잘 보관하고 있습니다」 - 이유미
「로스트 인 타임」 - 최형순
「쌍꽃 파스타」 - 매트 브라운
「계약」 - 안주영
「디자인의 기원」 - 김훈
「서베일런스 바이어스」 - 김지원
「생명력을 빼버려야」 - 손주영
갤러리 - 전시 디자인 작품 및 작가 소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