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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이름:이제니

성별:여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72년, 부산

직업:시인

최근작
2020년 12월 <[세트] 문학과지성 시인선 디자인 페스티벌 세트 - 전4권>

이제니

1972년 부산에서 태어나 2008년 『경향신문』으로 등단했다. 시인. 시집 『아마도 아프리카』 『왜냐하면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 『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 『있지도 않은 문장은 아름답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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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 - 2019년 1월  더보기

이제 나는 손을 하나 그리고 손을 하나 지우고 이제 나는 눈을 하나 그리고 눈을 하나 지울 수 있게 되었다. 지웠다고 하나 없는 것도 아니어서 미웠다고 하나 사랑하지 않는 것도 아니어서 이제 나는 깊은 밤 혼자 무연히 울 수 있게 되었는데 나를 울게 하는 것은 누구의 얼굴도 아니다. 오로지 달빛 다시 태어나는 빛 그것이 오래오래 거기 있었다. 발견해주기만을 기다리면서 홀로 오래오래 거기 있었다.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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