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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구효서

성별:남성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7년, 경기도 강화

직업:소설가

기타:목원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다.

데뷔작
1987년 마디

최근작
2020년 5월 <나는 어떻게 글을 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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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효서

1957년 강화도에서 태어나 1987년 『중앙일보』로 등단했다. 소설집 『확성기가 있었고 저격병이 있었다』 『깡통따개가 없는 마을』 『시계가 걸렸던 자리』 『저녁이 아름다운 집』 『별명의 달인』 『아닌 계절』 등과 장편소설 『늪을 건너는 법』 『라디오 라디오』 『비밀의 문』 『내 목련 한 그루』 『나가사키 파파』 『랩소디 인 베를린』 『동주』 『타락』 『새벽별이 이마에 닿을 때』 등이 있으며, 산문집 『인생은 지나간다』 『인생은 깊어간다』 등을 펴냈다. <한국일보문학상> <이효석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대산문학상>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출간도서모두보기

<낯선 여름> - 2005년 8월  더보기

미지의 세계, 우연의 세계, 저 바깥의 세계를 부정하고 관심조차 두지 않는다고 해서 그 낯선 세계가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니며 작동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그 낯선 세계는 우리의 삶 순간순간에 엄연히 개입하며 한 인간의 운명을 관장한다. 때로는 은밀하게 때로는 폭발적으로. 가장 극적이고 격정적이며 어떤 인간도 피해갈 수 없는 낯선 세계가 사랑의 세계다. 사랑은 인류가 구축해 놓은 가치와 제도와 문화와 규범을 한순간에 무너뜨린다. 병적인 증상을 빼곤 이런 경우가 없다. 우리는 사랑을 병이라 일컫지 않음으로써 가까스로 낯선 세계를 긍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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