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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October 2006/vol.133
58
ESQUIRE AT THE TIME
<에스콰이어>가 창간 11주년을 맞았다. 지금으로부터 정확히 11년
전의 <에스콰이어>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그리고 1995년
그해, 한국과 세계, 한국 남성과 여성에게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 <에스콰이어>의 창간호를 통해 1995년을 조명한다.
70 MAN AT HIS BEST · THE FRONT
은성, 지극히 매력적인 그래서 위태로운!/ 11이라는 숫자의 의미/
일본 침몰이 사실이길 바라게 만드는 영화/ 영화관을 통째로 빌려드립니다/호모노머드 시대의 네안데르탈인/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 성공하려면 아수라 백작이 되어라/ 이중섭을 두 번 죽인 자들에게 고함/ 눈으로 오렌지를 마시는 여자, 김희
90 MAN AT HIS BEST ·
THE GUIDE
<에스콰이어 USA>에서 엄선한 일곱 개의 F/W 아이템. 그리고 네 가지 체형에 적합한 재킷과 버튼에 숨겨진 비밀 코드를 공개한다/ 남자들이여, 목에 집중하라!/ 파티션,마법을 부리다/ 뼈를 성장시키는 초음파 장치/ 기타맨 리턴스/ 궁극의 赤/ 마라톤 트레이닝 가이드/ 우리가 조상보다 더 똑똑한가?/ 여자를 유혹하는 디저트/ Wine Porn
130 SEX TALK
배워야 할 점은 배우고, 반성해야 할 점은 반성하기 위해 솔직담백한 여성 패널들과 함께 생생한 리얼 토크를 진행한다. 이달의 교훈은 뒤끝 없는 남자에게 기회가 온다는 것!
138 A MAN AND
HIS MONEY
월급쟁이에게 연봉 1억은 그야말로 꿈의 숫자다. 이 정도면 월급쟁이들 가운데에서 상위 1퍼센트에 속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이리 생활이 빠듯하냐고 하소연하는 이들이 많다. 대한민국에서 1억 벌어봤자 별 볼일 없다는 게 사실일까?
142 THE VINYL
음악계의 최신 유행을 읽기 위한 바로미터 중 객관적인 지표로 ‘차트지(紙)’가 있다. ‘빌보드 톱 20’ 같은 지표는 거의 절대적이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이 차트가 먹히지 않는 곳이 바로 우리나라다. 비주얼 세대의 유행 음악 엿보기.
166 RISING MEN
OF THE YEAR
현재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종횡무진하며 한국 배우 차세대 주자로 떠오르고 있는 11명의 배우들. 그리고 그들을 아티스틱하게 변신 시켜줄 11명의 프로페셔널 아티스트들. 2006년 10월호 <에스콰이어> 창간 11주년을 맞아 그들이 뭉쳤다. 패셔너블하고 아티스틱하게 표현한 새로운 시작에 대한 그들만의 단상!
WOMeN WE LOVE 146
<에스콰이어> 창간 11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당대의 가장 촉망받는 신인 여배우 11’으로 선택된 이들이 모였다. 윤지민, 윤정희, 이유리, 이수경, 장희진, 임정은, 이세은, 홍수아, 조안, 조여정, 이영아의 매력적인 모습.
186
COVER STORY
본드는 죽었다? 리버풀 출신의 비극배우이며 차기 007인 다니엘 크레이그를 만나보자. 수많은 사람들이 그를 제임스 본드에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한다. 심지어 007의 고향 영국에서조차 이 새로운 제임스 본드에게 악담을 퍼부어댄다. 다니엘 크레이그가 대체 뭘 잘못했기에?
178 LOVE MESSAGE
여자를 감동시키기 위한 문자 메시지 100선. 당신이 말 한마디로 여자를 감동시킬 수 있다면 연애 무림의 고수다. 단 몇 줄의 문자 메시지로 여자를 울리는 감동의 말을 <에스콰이어>가 찾았다. 당신 휴대폰의 얼른 저장해 두어라.
180 DATE COURSE
짧아서 더욱 아름다운 계절, 가을이 왔다. 아무리 무덤덤한 남자라도 감성적으로 변하는 이 계절은 연인과 추억을 만들기에 가장 좋은 때이기도 하다. 가을에만 즐길 수 있는 데이트 코스 열한 곳을 <에스콰이어>가 엄선했다. 절대로 미루지 말라. 가을은 기다려주지 않으니까.
182 RESTAURANT
CONDITIONS
베스트 레스토랑을 결정짓는 기준은 비단 ‘맛’만 있는 건 아니다. 여자와 데이트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베스트 레스토랑의 11가지 조건에 대해 알아보았다.
184 CONDUCT of LIFE
남자가 하지 말아야 할 11가지
192 THE BEST DRESSED
REAL MEN IN KOREA
한국의 베스트 드레서 11명이 <에스콰이어> 창간 11주년을 맞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한국에서 내로라하는 베스트 드레서 11명, 그들이 각자의 개성 있는 패션 스토리를 풀어놓았다.
204 NAVIGATOR
똑같은 여행지라도 어디서 묵고, 무엇을 먹고, 어떤 곳을 둘러보느냐에 따라 여행 후 느끼게 되는 여행지에 대한 감상은 180도 다를 것이다. <에스콰이어> 에디터들이 직접 체험하고 각 도시의 전문가들에게 도움을 청해 완성한 시티 가이드. 오대양 육대주의 패셔너블한 도시 11곳을 엄선하여 신나는 라이프스타일 여행을 제안한다.
209 ESQUIRE STYLE
당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분명 순간적인 찰나의 멋은 아닐 것이다. <에스콰이어>가 창간 11주년을 기념하여 남성의 품위와 스타일을 한층 업그레이드시켜주는 오랜 전통에 빛나는 헤리티지 아이템 베스트 11의 영원한 멋을 포착했다.
FASHION
INTERVIEW 222
<로스트> ‘시즌 3’ 촬영을 앞둔 배우 김윤진. <에스콰이어> 창간
11주년 기념호를 위해 하와이에서 진행된, 카리스마 넘치는 화보와 그녀의 소소한 일상을 고백한 인터뷰.
230 TRAVEL
배우 김윤진과의 촬영을 위해 찾은 하와이의 오하우 섬. 화산 폭발로 생겨났다고 하기엔 지극히 아름다운, 그 잃어버린 천국을 소개한다.
232 REVERBERATIONS
이 페이지에 소개되는 사람들의 삶은 9월 11일 당일에는 그리 많이 바뀌지 않았다. 그러나 며칠, 몇 달, 심지어는 몇 년이 흐른 후, 그들의 삶은 분명 9월 11일 때문에 바뀌었다. 역사상 가장 극악한 테러리즘에 간접적인 영향을 받은 사람들의 네 가지 사연.
241 SCIENCE
물론 인간의 진화는 최선을 향해 진행되어왔다. 그러나 순수한 자연의 힘으로 슈퍼맨이 만들어질 수 있을까?인간의 수명을 연장시키는 미래 의학을 엿보았다.
246 THE MALE ANIMAL
남자가 흘리고 다니지 말아야 할 세 번째 것은 다름 아닌 체취다. 여자는 후각에 민감하기 때문에 냄새가 당신을 지옥에 떨어뜨릴 수 있는 것이다. 반면에 냄새를 잘만 사용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도 있다.
248 EQUIPMENT
디자인은 물론 성능까지. 아름답다고 말할 수 있는 최신 제품들. 인텔 코어 2 듀오 노트북, 디카용 GPS 어시스턴트, DMB/PMP 겸용의 휴대용 내비게이션, 개인용 컬러 레이저 프린터까지.
254 MOTORING
곧 대한민국에서 만날 수 있는 흥미로운 신차들이 <에스콰이어>에 모였다. 뼛속까지 스프츠성으로 똘똘 뭉친 BMW Z4 쿠페, 유럽 본토를 침공한 렉서스의 새로운 기함(旗艦) LS460, 그리고 영원한 꿈 메르세데스 벤츠 뉴 제너레이션 E클래스까지.
266 BUYER’S GUIDE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전지현이 예뻐, 김태희가 예뻐? 자장면 먹을래, 짬뽕 먹을래? 만큼이나 어려운 질문. 미니 컨버터블과 푸조 206CC 록시, 그리고 아우디 Q7과 폭스바겐 투아렉 중 어떤 차를 선택할 것인가.
270 CARS
전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많은 양의 자동차를 생산하는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단 한 대의 컨버터블도, 왜건도 만들지 않는다. 갖은 편견과 핍박에도 불구하고 이 땅에서 해치백과 왜건, 컨버터블을 타는 마이너 신봉자 세 명의 애마 사랑을 들어봤다.
274 FASHION FEATURE
축구에만 한일전이 있는 것이 아니다. 비슷하면서도 전혀 다른 양국의 패션 스타일 한일전.
284 ESQUIRE STYLE
눈부신 드레스 셔츠, 각진 어깨 라인과 날카로운 라펠의 조화, 흘러내리는 듯한 실루엣의 수트, 품위기가 느껴지는 브이존. 이번 시즌 남성적인 매력을 한층 부각시켜줄 파워 수트들을 런치 타임을 즐기는 월가의 비즈니스맨들에게서 만나보자.
ESQUIRE
STYLE 324
남자를 더욱 강인하게 만들어주는 가을 아이템을 소개한다.
가죽 블루종, 모직 코트 등을 준비했다.
남자의 향기는 향수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무드로 만들어진다.
294 FASHION TRAVEL
아침 기온이 영상 40도에 달하는 애리조나 사막의 열기. 그곳에 창공에서 불을 뿜으며 맹활약을 펼치던 전투기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그리고 이제 긴 휴식을
끝내고 새로운 배역으로 우리 곁을 찾을 배우 이서진이 이번 시즌 댄디하고 클래식한 의상들로 무장하고 그 앞에 섰다.
306 STYLE UP
이번 시즌 그레이 컬러는 다른 여느 때보다도 트렌디한 요소들을 갖추고 우리 곁을 찾을 예정이다. 그레이 컬러 톤온톤 룩이 주는 부드러우면서도 강인한 매력. 모토로라의 신제품 모크레이저와 모토뷰의 테크니컬한 사진들과 함께한 그레이 모드.
316 SEASON’S ITEM
2006년식 트렌치코트는 클래식하기 그지없다. 쓸데없는 디테일은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담백한 트렌치코트가 서서히 바람의 리듬을 타기 시작한다.
330 GET THE LOOK
올가을, 위풍당당하던 블루 컬러 진의 아성에 그레이 컬러 진이 도전장을 냈다. 컬러에 따라 달라져야 할 청바지 스타일링 법을 소개한다.
334 A MAN’S REVOLUTION
<에스콰이어>가 각 분야 전문가들과 손잡고 매달 독자 한 명에게 숨겨진 스타일을 찾아주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10월호의 주인공은 원자력병원 교육수련부 인턴 조재환 씨. 그가 가진 품격을 찾아보자.
338 SHAPE
6개월 프로젝트, 프리 웨이팅에 도전한다. 디테일이 살아 있는 섹시한 근육을 위한 운동 방법과 식이요법을 소개한다.
340 GROOMING
<에스콰이어>가 창간됐던 1995년을 기준으로 현재 2006년에 이르기까지 남성 뷰티 업계를 정리했다.
360 SPA GUIDE
기나 긴 추석 연휴, 식구들 눈치보며 송편만 빚고 앉아있기엔 시간이 아깝다. 서울 밖에서 연인끼리 즐기기 좋은 스파 베스트 5를 뽑아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