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1) | 판매자 중고 (23) |
| 8,100원(절판) | 출간알림 신청![]() | - | 5,700원 | 900원 |
낙서없는 상급 / 반양장본 | 319쪽 | 215*170mm | 606g | ISBN(13) : 9788983759573
새박사 윤무부 교수가 들려주는 새와 자신에 대한 이야기. 흑백 화보로 깜찍하고 귀여운 새 모습을 보여주고, 어떻게 '새대가리'인 사람이 새 박사가 되었는지 지난 40년 동안의 이야기를 재밌게 풀고 있다. 그는 자신에게 '열정'을 빼면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며, 새에 대한 사랑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고 말한다.
새의 어떤 점에 매료되었는지, 그리고 새에게서 배운 지혜가 무엇인지 차근차근 일러주고 새 탐조 요령과 상식을 자세히 짚어준다. 부지런하고 정확하며, 사랑하는 마음만 있으면 새 탐조는 어려운 일이 아니라며(심지어는 새 탐조의 '요깃거리'까지 일러주면서) 발걸음을 재촉한다.
본문 사이사이에 마련되어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상식 더하기' 정보 박스는 왜 새들이 유리에 부딪히는지, 왜 둥지 근처에 가면 안되는지 등의 사소하지만 유용한 지식을 일러준다. 이 책 내내 윤교수가 강조하는 것은 생명에 대한 사랑이고, 존중이다. 책은 적당히 따뜻하고 적당히 재밌어서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다.
Photo Album
프롤로그
탐조 요령 알고 가면 새가 더 잘 보인다
에필로그
한여름에 스키장에는 왜 오셨대요? - 용평스키장
따다다닥 참나무를 쪼던 크낙새는 지금쯤 어디에 살아 있을까? - 광릉
갯벌에서 머드 팩 한번 해 보라니까 - 강화도
새 박사는 새 잡으러 오면 안되나? - 서산 천수만
나는 새를 쫓아다닌 천둥벌거숭이였다 - 거제도
키 작은 촌놈이라 무시하지마라 - 서울
목도 짧은 오리들이 그 벼를 어떻게 다 훑어 먹었을까? - 안산 시화호
아이코, 이러다 바지락칼국수도 못 먹게 되나? - 금강 하구
부산 갈매기는 을숙도의 전설을 아는지 - 낙동강 하구 을숙도
방 빼라면 못 뺀다고 해야지 - 주남저수지
에잇, 머리 나쁜 도둑놈들 같으니라고 - 우포늪
갈매기 날개 위에 꿈을 적어 날려 보내면 - 구룡포
갈매기가 얼음이 언 바위에 앉아 먼 바다를 바라보는 뜻은? - 아야진항
수염 난 뱁새가 있다니, 이건 한번도 못 본 새잖아 - 청초호
떠나는 새들은 말이 없지만 나는 왜 눈물이 날까? - 화진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