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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계시와 인생의 체험에서 볼 때, 성경의 중심과 인생의 중심은 오직 한 가지, 곧 여러 과정을 거쳐 생명 주시는 영이 되신 삼일 하나님께서 세 부분으로 된 사람 안에 거하시고 사람의 내용과 모든 것이 되심으로써 하나님의 표현이 되게 하는 것이다.
주님을 믿고 침례 받은 후에, 사람은 하나님께서 구원받은 사람들에게 주시는 네 가지 공급인 주님의 보혈과 성령과 성경과 교회를 받게 되는데, 이것들은 믿는 이들을 그리스도인의 생활에서 그리스도와 그 영의 각 방면을 체험하게 하고 교회생활을 가장 높은 사회생활로 누리게 한다.
고린도전서 6장 17절은 “그러나 주님과 합하는 사람은 주님과 한 영입니다."라고 말한다. 그리스도인의 생활 전체의 시작과 연속은 영 안에서 그 영이신 그리스도를 접촉하는 것에 달려 있다. 주님의 이름을 부름으로 믿는 이들은 그리스도를 모든 것을 포함하신 영으로 체험하고 누릴 수 있다. 결국 하나님은 그분의 생명을 영접한 한 무리를 함께 건축하시어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로 건축하는 그분의 영원한 계획을 완성하실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