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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어느 과로사 (다카하시 마쓰리의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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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어느 젊은 일본 여성의 죽음에 관한 이야기이다. 다카하시 마쓰리는 대학을 졸업한 후 유명 광고 회사에 들어가서 얼마 지나지 않아 청춘을 스스로 마감하게 된다. 신참 사원으로 과도한 연장 근무, 업무와 상관없는 일의 지시, 여성 직원에 대한 차별과 편견, 위계적인 회사 분위기 등을 이기지 못하고 자살한다.
    마쓰리의 이야기는 언론에 보도되면서 일본 사회를 떠들썩하게 만든다. 일본은 전형적인 과로 사회이고 이 사건은 그 단면을 여실히 보여준다. 이 책의 저자인 다카하시 유키미(마쓰리의 엄마)와 가와히토 히로시(담당 변호사)는 회사를 상대로 싸움을 진행한다. 결국에는 산재 인정을 받고 회사의 사과와 재발 방지에 대한 다짐들을 받아 낸다. 그러나 마쓰리는 돌아오지 못한다.
    저자들은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마쓰리의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고 책으로도 펴냈다. 이 책에는 마쓰리가 죽음에 내몰리는 과정에 대한 기록이 담겨 있다. 그리고 이를 밝히기 위한 변호사와 엄마의 지난한 과정들이 담겨 있다.
    이 책에는 마쓰리 외에도 동경올림픽을 위해 신국립경기장 공사 현장에서 일하던 청년 야마카와의 과로 자살 사례와 편의점 물품 배송을 위해 운전을 하던 42세 오사다의 과로사 그리고 의사, 교사, 기자 등 전문직의 과로자살 사례까지 소개된다.
    일본 못지않은 한국 사회의 과로사 실태를 소개하기 위해 과로사예방센터 임상혁 이사장의 보론 을 뒤에 추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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