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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공간, 다른 홈 디자인. 두 여자의 두 가지 특별한 인테리어!
「THE 쉬운 DIY 시리즈」, 그 16번째 이야기 『두 여자의 셀프 인테리어』. 이번엔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셀프 인테리어 방법을 소개한다. 두 명의 저자가 각각 거실, 주방, 아이방, 안방을 서로 다르게 인테리어 해, 같은 공간이지만 전혀 다른 느낌의 공간을 만들었다. 셀프 인테리어를 시작하기 전 알아둬야 할 내용과 과정별 상세한 사진은 물론 도안 및 동영상까지 첨부되어 있어 실패에 대한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다.
가족의 웃음이 피어나는 거실과 TV를 없앤 서재 같은 거실, 카페다운 주방과 블랙&우드의 시크한 주방, 엄마의 특별한 리폼으로 꾸민 남자아이방과 벙커침대를 활용해 효율적으로 꾸민 좁지만 알찬 아이방, 미니멀리즘을 실현한 침실과 뜨개로 꾸민 감각적인 침실. 두 사람의 각기 다른 콘셉트의 인테리어로 자신의 집에 어울리도록 셀프 인테리어를 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