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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7대 문명과 예술, 자연과 인간, 그리고 커피와 카페를 블렌딩한 아주 특별한 기행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다른 삶의 풍경 속을 거닐고 싶다는 젊은 날의 꿈을 이루기 위해 20여 년간 봉직했던 직장을 명예퇴직한 후 세계기행을 떠난다. 등에 배낭을 메고 한 손에는 이젤 상자를 들고 지난 15년 동안 54개국을 답사하고 그 경험담을 책으로 엮었다. 앞선 1권을 잇는 2권은 프랑스의 화려한 카페 문화로 시작한다. 저자는 가장 아름답고 품위 있는 명품 카페로 파리 몽마르트 언덕 근처의 레데마고 카페를 소개한다, 저자는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고향 언덕에 세계저인 명품 카페의 장점만을 수렴한 멋진 카페를 만들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