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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의 첫 번째 이야기는 ‘도망가지 않은 신하’이다. 명구는 엉뚱한 말을 잘하고 맹해 보여서, 같은 반 친구들은 명구를 ‘맹구’라고 놀린다. 특히 영광은 명구만 보면 엄마 아빠가 없다며 심하게 놀려댄다. 그러던 중 어린이날을 맞아 연극 ‘도망가지 않은 신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영광이는 자기 역할이 마음에 안 든다며 연습에 참여하지 않는다. 연극을 같이 준비하던 아이들은 그런 영광이를 나무라게 되고, 결국은 반에서 모의재판까지 하게 된다. 그런데 명구만이 영광이 편에 서서 영광이의 잘못을 따뜻하게 감싸 준다. 게다가 연극을 할 때도 뜻밖의 방식으로 영광이를 도와주어 큰 감동을 선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