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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10년이라고 쓰고, 희망의 역사라 읽는다!
「대한민국 정체성 총서」는 우리가 올바른 역사관과 사회관, 문화관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젊은 대한민국사: 위기』는 신생 대한민국이 어떻게 위기를 극복했는지, 건국 직후 10여 년을 집중 조명한 책이다. 《젊은 대한민국사: 건국》에서 대한민국 건국을 폄허하고 조롱하는 현실을 비판하며 세계사의 틈바구니에서 기적처럼 일궈낸 대한민국의 ‘나라 만들기’를 보여줬다면 이번 책에서는 공산전체주의의 위협을 피땀으로 막아낸 대한민국의 ‘나라 지키기’를 조명했다.
저자는 특히 1950년 6월 25일 일어난 전쟁의 정확한 명칭을 ‘6.25 남침 전쟁’ 또는 ‘김일성 남침 전쟁’이라고 명명하며 국가 수호의 전쟁임을 강조하고 있다. 즉 동족간의 상잔이 아니라 북한의 불법적인 침략에 맞서 나를 지친 전쟁, 세계사적인 전쟁임을 거듭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