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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구울:re』제5권. "나는 '애꾸눈의 왕'이 아니야." 많은 희생을 치른 '츠키야마 가 섬멸전'으로부터 반년. '아오기리 나무' 토벌에 세력을 쏟아 붓는 [CCG]는 '애꾸눈의 왕'을 없애는 일을 가장 중요한 과제로 삼고 아오기리의 본거지 '루시마'에 상륙함과 동시에 코쿠리아를 방어하는 작전에 임한다. 그리고 최종작 '왕 빌레이그르'를 출판하고 자신이 '구울'임을 밝힌 타카츠키 센. 세계의 근원을 의심하는 문제작이 도쿄를 조용히 흔들기 시작한다. 코쿠리아에 침입자를 알리는 경보가 울려퍼지는 가운데 사사키 하이세는 '어떤 결의'와 함께 수용소 안을 뛰어다닌다. '빼앗긴 자'의 눈동자에 붉은 의지의 불을 밝히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