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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아름다운 색깔을 입힌 열 명의 예술가들!
「초등부터 새롭게 보는 열 명의 위인」 시리즈 여섯 번째 책 『한국사를 뒤흔든 열 명의 예술가』. 이 책은 한국 예술을 있게 한 역사 속 자랑스러운 예술가들을 소개한다. 조국인 가야를 신라에 빼앗겼던 우륵은 가야국의 혼이 담긴 악기를 끝까지 지켜 지금까지 우리에게 ‘가야금’ 소리를 들려주고 있고, 백제의 왕자 아좌태자는 일본에 건너가 그림을 가르치고, 그가 그린 그림은 일본의 국보가 되었다. 삼국 시대부터 조선 시대까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열 명의 예술가를 통해 우리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