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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이 다른 엄마와 아이의 관계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은『엄마의 성격을 알면 아이가 보인다』. 이 책은 자신과 성격이 다른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해서 답답하거나 어긋난다고 느끼는 부모들이 스스로를 한 번 돌아보고 아이의 성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소장으로 재직 중인 저자가 다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에니어그램을 이용하여 부모와 아이의 성격을 파악하여 성격에 맞는 양육 스타일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아이의 장단점을 통해 아이에게 맞는 공부방법과 인간관계, 습관형성과 감성 코칭 전략을 알려주고 엄마와 아이가 유형별로 성격을 맞춰가는 과정도 함께 소개한다.
☞ 책 각 장 사이사이에는 각 유형별 부모들의 행복한 양육을 위한 팁도 함께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