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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를 통해 근대 초기의 일상성을 살펴보다
새로운 한국학 연구를 시도하는『이화 한국학총서』시리즈. 한국의 일상 문화를 주제로 정하여, 기존 한국학 연구의 관습에서 벗어나 현실에 뿌리를 두고 미래를 내다보는 살아 있는 학문으로서 한국학을 모색한다. 전통 문화, 근대 문화, 비교 문화 등으로 구분하여 통합적 공동 연구로 '일상'의 탐구를 진행하였으며, 한국학 관련 연구자들이 각자의 전공 영역을 넘어 학제적으로 참여하였다.
제3권 〈『소년』과『청춘』의 창〉에서는 잡지『소년』과『청춘』을 통해서 드러나는 근대 초기 일상의 풍경을 전해준다. 최초의 본격적인 근대 잡지로서『소년』과『청춘』은 근대 초기의 일상을 다양하게 선보이는 중요한 자료이다. 이 책에서는 문명, 국가, 영웅, 과학, 일상 등을 주제로『소년』과『청춘』을 통해 당시의 감각을 재구성하였다. 각 주제를 다루면서『소년』과『청춘』의 시각 자료를 해석하고, 나아가 1900~1910년대에 대한 일상성 연구의 필요를 제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