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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럽고 매혹적인 동물,
해달의 눈으로 그린 용기와 치유의 감동 실화!
오더는 바닥까지 그냥 헤엄치지 않아,
총알처럼 빠르게 잠수하지.
오더는 평범한 재주넘기는 안 해,
한 번에 세 바퀴를 돌지.
오더는 파도를 타기만 하지 않아,
스스로 파도를 만들지.
무모할 정도로 겁이 없고 호기심 많은 장난꾸러기 해달 오더는 날마다 수중 곡예를 연습하고 단짝 친구랑 놀며 지낸다. 그러던 어느 날 굶주린 백상아리와 맞닥뜨리면서, 오더의 삶에 엄청난 변화가 찾아온다. 그리고 크게 다친 오더를 구하려는 사람들에게도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엄마 잃은 아기 해달과 대리모 해달을 이어 주는 몬터레이 베이 수족관의 실화를 바탕으로 쓴 유쾌하고 가슴 찡한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럽고 매혹적인 동물의 눈을 통해 용기와 치유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해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