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이전
다음
[중고] 고샅에 불던 정담 (김희추 시집)
    • 배송료
      택배 6,000원, 도서/산간 6,200원
    • 최소주문금액
      0원
    • 판매자
    • 출고예상일
      통상 4일 이내

    무이자 할부 안내

    • * 2~3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삼성, 국민, 하나
      * 2~5개월 무이자 : 우리, BC, 롯데
      * 2~6개월 무이자 : 농협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알라딘페이는 토스페이먼츠사 정책으로 5만원 이상 할부 선택이 가능하오니 필요시 다른 결제수단을 이용 부탁드립니다.
      ※ 오프라인결제/Non ActiveX 결제(간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Npay)/페이코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알라딘 캐시와 같은 정기과금 결제 등은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 US, 해외배송불가, 판매자 직접배송
    • 중고샵 회원간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오픈마켓 상품으로, 중개 시스템만 제공하는 알라딘에서는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새책eBook알라딘 직접배송 중고이 광활한 우주점판매자 중고
    (5)
    13,500원출간알림 신청--12,520원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김 희추 시인은 꽃을 통해 인생을, 내 어머니를 그리고 사랑을 노래하고 있다. 시인은 죽어 있는 것조차도 시어를 통해 새 생명을 불어넣어 주는 사람이면서 이 땅에만 머물러 있는 사유를 뛰어넘어 온 우주와 대화를 하는 사람이다. 무조건 뱉어내는 언어가 아니라 되새김질한 사유로 행간을 메우는 고된 작업, 그게 시인이다.
    시는 티끌 한 점 부끄러움이 없는 향기이며, 그리움의 원천이고 사랑이 동력이다. 시는 모든 사물과 인식의 발상이며 사랑하는 시각으로 세상을 보고 사랑이라는 정서로 모든 걸 끌어안고자 하는 사람들의 파라다이스이다.
    김 시인의 시는 토속적이고 숙성된 자기만의 언어로 노래하고 있기에 누구나 쉽게 공감하며 그 정서에 빠져들게 한다. 시 속에서 화자로 나타나는 김 시인은 과거와 현재라는 거리가 가슴 안에서는 바로 오늘이요, 내일이다. 이 세상에서 맺어진 많은 인연들에 그 이름표를 달아주고자 하는 시인의 모습에서 그간의 희로애락이라는 삶의 한 단면을 엿볼 수 있었다.
    - 이훈식(시인,서정문학 발행인)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품질등급 헌 상태 표지 책등 / 책배 내부 / 제본상태
    기본정보
    기본정보
    • 양장본
    • 242쪽
    • 130*210mm
    • 339g
    주제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