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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방네 그림책 시리즈 3권. 곁애 대표 조하연 시인은 "마을의 젊은이들이 마을의 오래된 것을 기록하는 과정에서 마을과 이웃 그리고 세대 간의 소통을 이뤄내고자 애썼다."며 문학이 지닌 치유와 소통의 힘을 마을기업의 핵심 슬로건으로 담아냈다.
<소영이네 생선가게>의 서평을 쓴 박원순 시장은 "오래된 친구, 오래된 식당, 오래된 노래, 오래 된 것을 떠올려 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을 견뎌내고, 언제든 내가 찾아가면 반가이 맞아주는, 오래된 것들, 오래되었다는 건 잘 참고 버티고 있어주었다는 의미라 생각됩니다. 오래된 것으로부터 기다림과 참고 견딤에 대해 배워야 합니다."며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 낸 곁애의 '동네방네 그림책' 시리즈를 응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