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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야, 함께 철학하자!
10여 년 전부터 일상생활에서 철학을 끌어내는 교수법을 개발하여 적용해온 프랑스 알자스 사범대학 교수 프랑수아 갈리셰의 『아이와 함께 철학하기』. 아이는 말을 배우자마자 자신이 '나는 어디에서 태어났는가'에 대해 의문을 품고 있음을 알린다. 자신이 무(無)에서 태어났다는 등을 알게 되면서 혼란스러워할 때도 있다. 하지만 부모는 바쁘다는 등의 이유로 아이의 의문을 모른 척 한다. 이 책은 아이에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생생한 철학 토론 교육 현장 속으로 초대한다. 아이가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의문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깨쳐 답을 찾아가는 능력을 기르도록 돕게 될 것이다. 200년 전통의 대입 철학 논술 시험 '바칼로에라'로 대표되는 프랑스 철학 교육의 힘을 느끼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