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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매혹적인 연쇄살인범이 나타났다!
매혹적인 연쇄살인범 그레첸과 그녀를 추적하는 형사 아치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상처』. 아름다운 얼굴 뒤에 살인본능을 감춘 미녀와 그녀를 끈질기게 쫓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세 편의 연작 중 첫 번째 소설이다. 탄탄한 구성,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 생동감 넘치는 인물들이 돋보인다.
2년 전, 희대의 연쇄살인범 그레첸 로웰은 아치 셰리단 형사를 납치해 10일 동안 고문했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그를 살려주고 자수한다. 이야기는 그레첸이 수감된 뒤 다시 연쇄살인이 일어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포틀랜드 거리에서 10대 소녀들이 납치, 살해되고 아치 형사를 중심으로 한 특별수사팀은 이 사건이 그레첸과 관련되어 있음을 직감하는데….
이 소설에서는 아치 형사의 인간적인 면모와 살인마 그레첸의 오싹한 면모가 대립한다. 아름답고 매혹적인 연쇄살인마 그레첸. 그녀는 기괴하고도 잔혹한 살해 수법과 살인을 유희로 즐기는 여유만만함으로 연쇄살인범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뜨린다. 프로파일링이 통하지 않는 그녀는 자신을 추적하는 사람들을 꿰뚫어보고, 심지어 그들을 조롱하기까지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