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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예술작품에 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
릭 게코스키가 들려주는 사라진 걸작들의 수난사 『불타고 찢기고 도둑맞은』. 루브르 박물관에서 모나리자가 도난당하자 그 그림이 걸려 있던 자리로 더 많은 관람객들이 몰렸다. 한편, 영국의 시인 바이런이 사망한 후 친구들은 그의 명성을 보호하기 위해 그의 회고록을 불살라 버렸다. 이러한 소문이 돌기 시작하자 그의 회고록은 본래의 가치보다 어마어마하게 큰 관심을 받게 되었다.
BBC 라디오에서 방송되어 화제를 모은 동명 시리즈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이 책은 이처럼 사라졌다가 돌아왔거나 혹은 영원히 돌아오지 못한 문학 및 예술 작품에 관해 이야기한다. 고서적상이며 저술가인 릭 게코스키는 갖가지 일화를 통해 예술 작품의 상실, 예술 작품의 가치, 예술 작품에 대한 권리라는 세 가지 범주의 이야기를 풀어냄으로써, 우리에게 ‘상실’과 ‘영원’의 의미를 묻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