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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중국사. 3: 명 왕조의 흥기부터 청 왕조의 멸망까지』는 20세기의 사마천 백양이 ‘집행이 면제된 사형’을 언도받고 옥중에서 집필한 역사서로, 중국사 전체를 반성적 입장에서 기술했다. 중국사의 반인권적, 반인간적, 봉건적 요소들을 철저하게 비판함으로써 균형 잡힌 시각으로 중국과 중국인을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중국이라는 국가의 원형을 갖춘 ‘삼황三皇’의 신화시대에서 시작해 ‘오제五帝’의 전설시대, ‘하夏?상商?주周’ 왕조의 반半역사시대를 거쳐 춘추전국시대, 진秦?한漢시대, 삼국시대, 위魏?진晉 남북조시대, 5대11국시대, 수?당?송?원?명?청 왕조까지 5천 년에 이르는 방대한 중국사를 총체적으로 집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