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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시스템 개선으로 LG생활건강의 성장의 토대를 만든 전략에 주목하라!
15년간 최대 실적을 경신하며 꾸준히 성장하는 회사가 있다. 바로 LG생활건강이다. LG생활건강은 2001년 LG화학에서 분리된 이래 해마다 5%씩 매출이 줄어들어 구조조정 이야기까지 나올 정도로 곤두박질쳤지만, 지금은 매출 7배, 시가총액 40배를 기록하며 세계적으로 드문 사례를 만들어냈다. LG생활건강은 어떻게 혁신과 성장을 이룰 수 있었을까? 그 중심에는 차석용 부회장이 있다.
외부와의 교류나 인터뷰도 자제하며 내부 업무에만 집중해 은둔의 경영자로 불려온 차석용 부회장이 지난 15년간 위기의 LG생활건강을 재건하고 성장시킨 전략이 담긴 『그로잉 업(Growing Up)』. 이 책에서 그가 직접 밝히는 경영철학, 그와 함께 15년 성장을 이루어온 임직원의 생생한 목소리, 그리고 마케팅 석학의 인사이트가 어우러진, 저성장 시대를 이기는 ‘그로잉 업’ 전략을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