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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론자들의 허점에 대한 명쾌한 반박!
『만들어진 신 VS 스스로 있는 신』은 리처드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의 주장을 통렬하게 무너뜨리는 반론을 담은 책이다. 도킨스는 과학이 신을 반증하였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기만을 당하고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기적의 문제, 진화와 부활 등 도킨스를 비롯한 무신론자들이 부정하는 하나님 나라의 존재 가능성에 관한 문제를 체계적으로 접근하여 믿음의 보편성을 시사한다. 홍해를 가른 모세, 죽은 자들을 살리신 예수, 병고침의 역사를 일으킨 성도 등을 기적이 대행자로 꼽으며, 하나님이 인간 매개체를 통하여 간접적으로 자신의 목적을 성취하신다는 깨달음을 전한다. 우리가 보는 것만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는 무신론의 상투성을 비판하며, 모든 것을 버릴 각오가 된 자만을 천거하시는 하나님의 선택에 애정을 드러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