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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천무련과 세가연맹을 비롯해
백도무림의 모든 문파가 모이는 초유의 대회,
‘백도무림대회’.
한준휘 일행은 그 무림대회가 열리는 ‘화산’으로 초청받는데…….
“바로 네놈이로구나, 불비불명 한준휘가!”
바로 그때, 화산을 침입한 정체불명의 사내가
그 자리에 모여 있는 오대세가의 가주들마저 압도하며 한준휘에게 승부를 청한다.
“두고 봐야 할 건 네놈들이야.”
또다시 흉계를 꾸미며 접근하는 ‘가면의 사내’와
이치를 넘어선 경지에 도달한 ‘적무결’,
다시없을 적들을 상대로 천봉연무원은
최대의 위기에 봉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