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종’에서 크리에이터, 인플루언서 그리고 ‘스타’로
최초로 만나는 ‘화면 밖’ 유튜버들의 진짜 이야기
유튜브는 말했다. “너 자신을 방송하라.” 저자는 말한다. “너의 유튜브를 알라.”
애초에 ‘관종’이 있었다. 그들은 스스로를 ‘크리에이터’로 부르기 원했다. ‘인플루언서’라는 그럴싸한 명칭이 생겼다. 그리고 세상은 과거의 기준으로는 도저히 설명이 안 되는 ‘스타’의 탄생을 목격하기 시작했다. 유튜버는 이렇게 직업이 되고 그중의 극소수는 새로운 스타 계급이 됐다. 천문학적인 액수의 돈을 버는 유튜버의 등장은 1인 미디어 전성시대를 열었고 어린아이들이 가장 선망하는 직업이 유튜버가 된 지도 오래다. 세상에서 가장 쉽고도 어려운 직업, 유튜버. 과연 그들은 어떤 삶을 살고 있는가? 조회수와 구독자 수에 울고 웃는 유튜버 세상은 어떻게 돌아가는가? 구글의 알고리즘은 이들에게 축복인가 저주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