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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과학 책을 쓰는 작가 글렌 머피의 『기똥찬 천문학』. 빅뱅부터 블랙홀까지, 137억 년 무한 우주에 대한 흥미롭고 놀라운 이야기를 과학적 근거를 들어 설명한다. 재미있는 비유와 적절한 예시로 천문학의 핵심을 이루는 주요 내용을 기똥차게 풀어내면서 우주의 비밀을 밝혀나가고 있다. 궁금한 것이 많은 조카의 끊이지 않는 질문에 유머 넘치는 삼촌이 대답하는 형식으로 꾸며져 있어 복잡하고 어려운 이야기도 쉽게 이해하게 된다. 아울러 천문학 지식을 통해 자연의 원리와 현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얻도록 이끌고 있다. 일상생활에서의 과학적 호기심과 창의적 문제해결력도 키우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