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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들의 마음을 콕 집어냈다!
남자애들은 모르는 여자애들만의 이야기를 담은 『슈퍼 걸스』 제4권 《우리 언니는 못됐어》. 사회성 넘치는 당당한 여자애들을 위한, 오스트레일리아의 대표적 성장동화다. 7세에서 11세 사이의 여자애들의 일상뿐 아니라, 친구 사이에서 가장 흔히 겪는 갈등을 주제로 다루고 있다. 갈등을 풀 현명하고 지혜로운 해결책도 배울 수 있다. 여자애들의 심리에 대한 뛰어난 묘사가 단순한 언어로 담겨져 있어 쉽게 읽히면서 공감을 자아낸다. 제4권은 자매와의 갈등을 탐구하고 있다. 캐시는 언니 한나와 지금 다툰 상태다. 발단은 한나가 캐시의 머리를 뭉텅 잘라버렸기 때문이다. 캐시와 한나는 서로에게 화가 나 말도 하지 않는다. 그런데 캐시는 우연히 한나 방으로 가는 비밀 공간을 발견했다. 캐시는 유령 흉내를 내며 한나를 골려주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