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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만드신 모습 그대로 자유를 누려라!
톱모델 제니퍼 스트릭랜드의 『걸 퍼펙트』. 완벽해야 하는 압박감에 시달리는 여성들을 위해 저술된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이 만드신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풍부한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인도한다. 특히 하나님 안에서 스스로의 참된 가치를 발견하고 누릴 수 있도록 도전하고 있다.
이 책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아르마니의 패션쇼에 설 정도로 톱모델로서 미국, 오스트레일리아, 프랑스, 그리스, 뉴질랜드, 독일 등에서 활약해온 저자의 인생을 들려준다. 완벽을 추구하는 세상에 얽매여 마약과 섹스, 그리고 거식증에 시달리다가 자살까지 시도하게 된 절망적 순간에 하나님께 손을 내밀어 어둠에서 빛으로 옮겨오기까지의 뭉클한 고백이 중점적으로 담겨 있다.
또한 반짝이는 패션계와 모델계의 어둠을 숨김없이 공개한다. 돈과 아름다움만을 갈망하며 완벽하게 자신을 꾸미고 속였지만 몸과 마음뿐 아니라, 영혼이 파괴되어가고 있음을 생생하게 경험해야 한 저자가 패션계와 모델계를 벗어나 구원 속으로 뛰어든 사건은 우리에게 공감과 감동을 전해주는 데 부족함이 없다. 아울러 하나님이 만드신 모습을 그대로 지킬 때 진정한 자유를 누리게 됨을 다시 한 번 일깨워준다.
8세에 모델로 데뷔한 제니퍼 스트릭랜드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아르마니의 패션쇼에 설 정도로 톱모델이 된다. 모든 여성이 그녀를 부러워했다. 모델계와 패션계의 정상에 선 그녀가 가진 돈과 아름다움을 갈망했다. 하지만 그녀는 어둠 속에 갇혀 있었다. 그녀의 몸과 마음은 물론, 영혼까지도 마약과 섹스, 그리고 거식증으로 인해 파괴돠어가고 있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