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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기 게임 판타지 제7탄!
카미야 유우의 라이트노벨 『노 게임 노 라이프』 제7권. 게이머 남매의 이번 상대는 서열1위 올드데우스다! 유구한 대전의 결과, 게임으로 모든 것이 결판나는 세계로 변한 '디스보드'. 그러나 수단이 폭력에서 게임으로 바뀌었어도, 승자는 패자를 유린하고, 희생이 끊이지 않는 ‘세계’의 정석.
어린 시절의 무녀는 조롱했다. “아무것도 바뀐 것이 없지 않느냐.”라고. -그러나 서로 속이고, 배신하고, 기만하는 자들이, 그래도 서로를 믿을 수 있다면. 목숨을 건 주사위로, 위계서열 1위, 올드데우스의 함정조차 찢어발길 수만 있다면. “그때는 내 인정해줄란다. 바뀌었다고- 바뀔 수 있는 세계로, 정말로 바뀌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