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엔진 라이트노벨 대상』 제3회 우수상 수상!
귀여운 아이들과 함께 하는 따끈따끈 훈훈한 치유계 코미디, 두 번째 이야기!
지난겨울, 우여곡절 끝에 두 아이를 맡아 키우게 된 허약한 소년 다한울. 하지만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줄고, 대신 돌봐주던 유라 역시 대리인 업무 때문에 바쁘긴 매한가지였다. 결국 한울은 아이들을 유치원에 보내기로 결정을 내린다.
그리고 그 유치원에서 만난, 한울의 두 아이와는 달리 너무나 소극적인 여자아이 하나. 다른 사람 앞에서는 겁에 질려 벌벌 떠는 하나였지만 유독 한울만은 아무렇지도 않게 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