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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전 아시아의 문화풍경 1: 1940-1950년대>의 후속편. 아시아에서 냉전의 의미를 구체적이고 풍부한 현실과 일상문화에 초점을 맞추어 다루고 있다. 냉전문화의 내재화와 국민문화의 표상체계라는 주제로 아시아·동아시아에서 냉전이 자유진영과 공산진영이라는 ‘대척공간’의 구도 속에 서로 다른 ‘국민문화’ 형성의 기본논리가 되는 점에 초점을 맞췄다.
냉전문화에서 국민문화로 전화되는 과정에 아시아 상상의 해체와 재구성문제, 자유진영과 공산진영이라는 대척공간의 형성 속에서 ‘국민화/국민문화’ 프로젝트의 전개문제, ‘조국 근대화’ 기획 속에서 국민의 통합 그리고 균열 속에서 새로운 주체형성 문제 등을 사상·제도·일상이라는 구체적이고 풍부한 현실과정 속에서 다루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