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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덕관과의 혼신을 다한 경기에서 역전 만루 굿바이 홈런으로 야구사에 길이 남을 극적인 대단원을 장식한 다케시와 꿈의 섬. 지금까지 기적같은 시합을 수없이 치러왔지만, 그만큼 힘들고 고통스러운 시합은 없었다. 막판까지 포기하지 않고, 물고 늘어진 아홉 명. 거기에 멋들어지게 보답한 다케시. 그는 어릴 적 자신을 버린 단 감독 앞에서 고맙다며 미소를 짓는다.
가혹한 훈련 때문에 유아학대라는 혐의를 받고 강제로 아들과 헤어져야만 했던 아버지의 심정을 이해하며, 한걸음 성장한 것이다. 드디어 8강에 진출한 꿈의 섬은 힘겹게 거머쥔 승리를 만끽하기도 전에 또다시 강적과 마주한다. 게다가 8강 대건 상대인 오키나와 대표·츄라우미 성도의 에이스, 슈리죠 키라리가 여자라는 사실이 밝혀져 엄청난 파문이 일어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