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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내는 것도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엄마가 다른 사람에게 아이가 오줌 싼 얘기를 합니다. 두 사람만의 비밀이었는데 엄마가 약속을 지키지 않았지요. 아이는 너무너무 화가 나서 소리를 지르고, 나쁜 말도 하고, 쿵쿵 뛰기도 하지만 화가 풀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화를 풀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다고 하네요.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종이를 쭉쭉 찢어서 신 나게 날려 보기도 하고, 거울을 보면서 차분차분 수를 세기도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엄마에게 달려가서 뽀뽀방귀를 날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