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사적 맥락을 이해하면 그림 감상의 즐거움이 더 커집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청소년들에게
미술사적 맥락 속에서의 작품 감상법과 가치를 전하는 책
《명화는 내친구 ? 인상주의》는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청소년들이 미술작품 감상의 즐거움과 가치를 발견하고, 소통과 공감의 기쁨을 깨닫도록 집필된 책입니다. 15년 전부터 어린이들이 미술작품을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느낀 점들을 글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한 ‘어린이 미술 감상 프로그램’을 연구 개발하고, 어린이들을 지도해온 김선중 동국대 평생대학원 교수의 오랜 경험들이 녹아있습니다. 이야기 형식의 서술 방식으로 어린이 · 청소년 독자들에게 읽는 재미를 줄 뿐만 아니라 같은 작품이라 할지라도 상황에 따라, 감상자에 따라 매우 다양한 느낌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